걸그룹 티아라의 컴백 소식에 전 멤버 아름이 주목받고 있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티아라가 1년 5개월 만인 10월 10일 컴백한다고 발표했다. 오는 25일에는 사막에서 촬영한 3분 분량의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티아라는 지난해 국내 활동을 마무리한 뒤 1년 동안 한국과 미국에서는 티아라 엔포로 활동, 일본에서는 QBS로 유닛 활동을 펼쳤다.
티아라 소속사 측은 "신곡은 기존 티아라가 선보인 음악보다 한층 더 강렬한 사운드와 중독성을 가진 음악이 될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티아라의 컴백 소식과 함께 탈퇴한 전 멤버 아름의 근황에 대한 관심도 쏠렸다.
아름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가끔은 어릴 적 어리광부리던 말썽꾸러기이고 싶었어. 휴. 돌아가는 그녀의 뒷모습아래 밀려오는 투명한 한숨은 감당 안 될 이 밤 나 홀로 가스레인지 옆 따뜻함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름은 검은색 뿔테 안경을 끼고 당당하게 민낯을 드러낸 모습. 뽀얀 우윳빛 피부를 뽐낸 아름은 굴욕 없는 민낯을 자랑하며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지난해 티아라 멤버로 합류한 아름은 지난 7월 티아라에서 탈퇴, 솔로 가수 겸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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