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 대성, 승리가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송지효의 마음 얻기 프로젝트인 '지효공주 쟁탈전'을 벌였다.
Advertisement
특히 개리는 대성의 '날 봐 귀순'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송지효에게 다가갔다. 그러다 망설임 없이 과감하게 송지효 볼에 기습뽀뽀를 했다.
Advertisement
송지효는 "진짜 입술이 닿았다"고 말하며 당혹스러워했으나 개리는 유독 당당한 모습으로 "오늘 나한테 말시키지 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송지효와 개리의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이날 전국 시청률 12%(이하 닐슨 코리아)를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