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버팔로스가 이대호와 정식으로 잔류협상을 시작한다고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데일리스포츠가 17일 보도했다. 오릭스는 이대호와 함께 내야수 발디리스와도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
현재 이대호와 발디리스 모두 오릭스와 연고지가 겹치는 한신 타이거즈가 영입을 노리고 있는 상황. 오릭스 구단은 시즌이 끝나면 바로 조건을 제시하겠다는 입장이다. 올시즌 이대호는 2억5000만엔, 발디리스는 3500만엔을 받았다. 오릭스는 대폭저인 연봉인상으로 이들을 잡는다는 계획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