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2014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D조의 최대 관심사는 역시 맨시티다. 지난 시즌 맨시티는 레알 마드리드, 아약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한조였다. 다들 리그 챔피언들이었다. 그 사이에서 맨시티는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조 최하위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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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다르다. 바이에른 뮌헨, CSKA 모스크바, 빅토리아 플젠과 D조에 속했다. 카를로스 테베스를 내주기는 했지만 세르히오 아게로, 알바로 네그레도, 에딘 제코 등이 버티고 있다. 허리에는 다비드 실바를 비롯해 야야 투레 등이 여전히 좋은 모습이다.
최대 라이벌은 역시 바이에른 뮌헨이다. 뮌헨은 지난 시즌 UCL 우승을 차지했다. 아르옌 로벤과 프랑크 리베리 양날개가 건재하다. 도르트문트에서 마리오 괴체도 데려왔다. 올 시즌도 UCL 우승을 노려볼만한 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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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KA 모스크바와 빅토리아 플젠이 도전에 나서지만 그리 쉽지만은 않다. D조는 18일 새벽 바이에른 뮌헨-CSKA 모스크바, 빅토리아 플젠-맨시티전으로 1차전을 시작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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