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이현이 드라마 '후아유' 스태프를 위한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17일 한 드라마 스태프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완성된 메시지카드를 들고 활짝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현은 지난 15일, 드라마 '후아유' 마지막 촬영현장에서 함께 고생한 스태프 약 60여 명과 사진을 찍는 한편,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센스 만점 메시지카드를 선물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
마지막 촬영 당시 소이현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준비한 즉석 카메라를 가지고 스태프를 찾아 다니며 함께 사진을 찍고, 3개월 여 동안 함께 동고동락한 현장 스태프들의 수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듬뿍 담긴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소이현이 직접 제작한 메시지 카드에는 스태프들 개개인과 나눈 소중한 추억이 적혀있어 의미를 더했으며, 소이현의 마음을 받은 현장 스태프들 역시 "감동의 물결"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소이현씨 외모 만큼이나 마음도 예쁘네요! 양시온 최고!", "마음이 여기까지 전달 되는 듯! 이현누나 카드 받으신 분들 부러워요", "최고의 팀웍 후아유 마지막회도 본방사수 할게요~" 등 반응을 보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