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7일(한국시각) 끝난 BMW 챔피언십의 결과를 바탕으로 산정된 페덱스컵 랭킹 상위 30위가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자웅을 가린다. BMW 챔피언십이 폭우로 인해 하루 늦은 17일(한국시각)에 끝나 선수들은 곧바로 최종전이 열리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장(파70·7154야드)으로 향했다.
Advertisement
현재까지 페덱스컵 랭킹 1위는 우즈다. 우즈는 3차전까지 마친 가운데 1위를 차지해 2500점의 보너스를 받고 챔피언십을 시작한다. 그러나 2위인 헨릭 스텐손(스웨덴·2250점)과 3위 애덤 스콧(호주·2000점)과의 차이가 크지 않아 방심할 수 없다. 투어 챔피언십 우승자는 2500점, 2위는 1500점, 3위는 1000점을 받는다. 페덱스컵 랭킹 5위 안에 든 선수는 마지막 대회 우승만 차지하면 최종 우승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 성적 안 좋으면 내 탓" -
김나영, 재혼 진짜 잘했네...♥마이큐, 두 아들에 지극정성 '아빠의 주말'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주민센터, '지각無 100% 출근율'의 비밀→대신 출근 체크였다…'안면인식 시스템'있는데 가능하다고?(하나열) -
9개월 된 의붓子 살해 흉악범, 교도소 면회실서 낯 뜨거운 애정 행각 '충격' "막장 끝판왕" -
"벌써 전역했다고?"…'김구라子' MC그리, 해병대 전역현장 공개→적응하기까지 우여곡절 비하인드 大방출(미우새) -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연애스토리 공개…"환감잔치 전에 다른 잔치도할 것 같다"(살림남)[SC리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2."태극마크 버릴 수밖에 없었다" 귀화, 마침내 털어놓은 '진심'! 中 린샤오쥔→헝가리 김민석…대한민국보다 '얼음' 더 사랑
- 3.'도전자' 고우석, 올해 첫 등판서 만루포+3점포 '최악' 난타…"야구에 인생 걸었다" 했는데 → WBC 대표팀도 먹구름 [SC포커스]
- 4.[속보] 미쳤다! 손흥민, 메시 앞에서 리그 1호 도움 폭발...LA FC, 인터 마이애미에 1-0 앞서 (전반 진행)
- 5.'1636억 亞 1위 잭팟'의 발판, 美 이제 이 선수 주목한다…"국제유망주 1위, 122m 이상 장타 당황시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