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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망주 선수들을 조명하며 김영권에 주목했다. FIFA는 '빠르게 성장중인 유망주로 한국 대표팀 출신의 김영권이 있다'면서 '펑샤오팅과 광저우 헝다에서 견고한 수비를 선보이고 있고, 마르첼로 리피 감독의 주전 라인업에서 빨리 자리를 잡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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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과의 인터뷰도 실었다. 김영권은 "광저우 헝다는 매우 강하다. 현재 팀 전력과 팀워크가 상당히 좋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할 것이다. ACL 결승까지 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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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이 활약중인 광저우 헝다는 카타르의 레퀴야와 19일 8강 2차전을 치른다. 1차전에서는 광저우가 2대0의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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