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아슬아슬한 끈 원피스 자태를 드러냈다.
16일(현지시간) 미란다 커가 미국 뉴욕 집에서 나서는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가녀린 어깨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아슬아슬한 화이트 원피스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녀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최근 가슴 노출 사고를 겪어 화제를 모았다. 7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지난 금요일 밤 미국 뉴욕 플로렌스 굴드 홀에서 열린 영화시사회에 참석했다가 포즈를 취하던 중 속옷을 입지 않은 상반신을 노출하고 말았다. 망사 의상에 꽃무늬가 수가 놓아져 있긴 했지만 민망한 노출은 피할 수 없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유명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지난 2010년 7월 결혼했고,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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