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자 모델인 빅토리아 허비(36)가 은밀한 부위를 노출했다.
빅토리아 허비가 지난 16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한 파티에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참석했다가 은밀부위를 노출하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현지매체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그녀는 이날 속옷이 훤히 보이는 블랙 그물형 망사 원피스에 블랙 재킷을 입었으며, 반지도 같은 컬러로 맞춤 패션을 선보였다.
노출 사고는 파티 참석후 그녀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발생했다.
그녀가 택시에 올라타는 순간 옷이 몸과 밀착되면서 엉덩이가 훤히 노출된 것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목받는 방법도 여러가지", "대박이다", "일부러 그 옷을 입은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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