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잦은 부상은 AC밀란의 의료진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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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파투(코린티안스)가 단단히 뿔이 났다. 파투는 AC밀란을 떠나 고향 브라질로 복귀했다. 파투는 올시즌 16경기에서 6골을 넣는 등 변함없는 득점력을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유리몸이었던 AC밀란 시절과 달리 건강한 몸으로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 파투는 AC밀란 시절 잦은 부상으로 유리몸으로 불렸다. 호나우두를 잇는 재능이라는 평가와 달리 부상으로 제 기량을 펼치지 못했다. 파투는 18일(한국시각) 브라질 방송 스포르트TV를 통해 AC밀란 의료진에 대한 원망을 털어놨다. 파투는 "나는 밀란에서 많은 부상을 겪었다. 나는 뛰고, 다치고, 회복하는 과정을 반복했다"며 "내 근육 문제는 나때문이 아니었다. 나를 그라운드에 조기에 투입하려는 의료진들의 문제였다"며 화살을 돌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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