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딸'
배우 이요원의 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8일 한 매체는 SBS 드라마 '황금의 제국' 종영 후 딸과 함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을 거닐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을 포착했다.
10세인 이요원의 딸은 모델 출신 엄마를 닮아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연예계 대표 동안 미녀인 이요원은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미모와 가냘픈 몸매를 뽐내 딸과 모녀 사이가 아닌 자매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이요원이 갓 태어난 딸, 훈남 남편과 함께 찍은 과거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요원은 남편의 등 뒤에 기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이요원의 남편은 소중하게 딸을 품에 안고 있으며, 엄마를 빼닮은 귀여운 외모의 딸은 아빠 품에 얌전하게 안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골프 선수 박 모 씨와 결혼, 이듬해 딸을 낳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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