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정 딸'
탤런트 유혜정 딸 서규원 양의 아이돌급 미모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신개념 가족버라이어티 '황금가족'(MC 김구라, 이수근, 유경미)에는 유혜정과 딸 서규원 양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 소개를 하던 중, MC 김구라는 "규원이가 정말 예뻐졌다"며 "아까 방송국 복도에서 봤는데 걸그룹 멤버인줄 알았다"라고 입을 뗐다.
MC 이수근은 "규원이 키가 몇이냐"고 물었고, "165cm"라는 규원 양의 대답에 "아저씨보다 무려 2cm가 더 크다"고 말하며 셀프디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규원 양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황금가족'에는 총 16팀의 대한민국 스타 가족이 출연했다. '7세의 자녀나 30대의 자녀나, 부모 눈에는 모두 똑같다'는 범국민적 공감대를 주제로 한 치의 양보 없는 토크 배틀을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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