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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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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케이블 채널 FUSE TV는 11일부터 18일까지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전세계 뮤지션을 후보로 하는 '베스트 뉴 아티스트' 2라운드 팬 투표를 진행했다. 1라운드 12개 장르 우승자 12명을 팝/댄스, 힙합/R&B, 록/컨트리/인디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지드래곤은 크루엘라, 보니 맥키, 피프스 하모니 등 쟁쟁한 미국 가수들을 제치고 80%가 넘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2라운드 팝/댄스 부문 베스트 뉴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한편 지드래곤은 솔로 정규 2집 '쿠데타'로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 및 아이튠즈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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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