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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결승에 오른 선수들은 빅스타 필독, 인피니트 호야, 우현, 비투비 민혁, 백퍼센트 상훈, 소년공화국 수웅, 뉴이스트 백호까지 7명. 앞서 예선전에서 민혁이 12.40을 기록하며 신기록을 작성했던 터라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졌다. 더구나 결승에는 지난 대회 은메달리스트인 호야도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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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훈은 "멤버들에게 금메달 약속을 했는데 금메달을 따서 기쁘다"며 세리머니로 '꿀 복근'을 공개했다. 은메달을 딴 민혁은 "이 은메달을 같은 소속사인 비스트의 양요섭에게 바치겠다"는 이색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고, 동메달을 목에 건 호야는 연속으로 메달리스트가 되며 명실상부한 '체육돌'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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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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