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몸값의 사나이 가레스 베일이 홈구장이 내려다보이는 집 전망을 공개했다.
베일은 19일(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새 집으로부터의 멋진 풍경"이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으로 올렸다.
구단의 오렌지색 세 번째 유니폼을 입고 선 베일 뒤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이 트위터에 따르면 베일은 구장에 바로 옆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그가 계속 이곳에 머물지는 확실하지 않다.
앞서 1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미러는 베일이 아스널로 떠난 메수트 외질의 '라 모랄레하' 고급 주택에 지내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드리드 북동부에 위치한 '라 모랄레하'는 호날두가 살고 있고 데이비드 베컴이 한 때 거주했던 부촌으로 '마드리드의 베벌리힐스'로 불린다.
'라 모랄레하'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와는 12km 떨어져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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