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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외국인 투수 에릭, 한가위인 19일 득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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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2013프로야구 경기가 29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NC의 선발투수 에릭이 힘차게 볼을 던지고 있다.마산=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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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의 외국인 투수 에릭 해커(31)가 19일 오전 5시 서울 청담동 연엔네이처 산부인과에서 딸을 얻었다. 건강한 딸을 얻은 에릭 해커의 부인 크리스틴 해커는 회복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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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은 "건강한 딸을 얻어 너무 기쁘다.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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