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가 3년 연속으로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추석연휴인 21일 잠실, 목동, 대전구장에서 프로야구 3경기가 열렸다.
이날 넥센-삼성전이 열린 목동구장이 시즌 11번째 만원 관중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총 4만2000여명이 야구장을 찾았다.
이날 경기 이전까지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시즌 통산 600만 관중에서 2만2656명이 모자란 상태였다.
이에 따라 KBO는 올시즌 532경기 만에 누적관중 600만명을 돌파하면서 3년 연속으로 600만 관중을 돌파하는데 성공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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