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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년 연속 600만 관중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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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2013 프로야구 삼성과 넥센의 경기가 열렸다. 4회말 1사 1루서 1루주자 이성열이 서동욱의 적시타 때 홈에 들어와 나이트 등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목동=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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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가 3년 연속으로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추석연휴인 21일 잠실, 목동, 대전구장에서 프로야구 3경기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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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넥센-삼성전이 열린 목동구장이 시즌 11번째 만원 관중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총 4만2000여명이 야구장을 찾았다.

이날 경기 이전까지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시즌 통산 600만 관중에서 2만2656명이 모자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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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KBO는 올시즌 532경기 만에 누적관중 600만명을 돌파하면서 3년 연속으로 600만 관중을 돌파하는데 성공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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