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까지 총 8만여 가구의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해 가을철 전월세 가격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는 10~12월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 물량이 총 8만1255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3만6449가구(서울 9609가구), 지방은 4만4806가구가 입주한다.
수도권의 경우 강남, 서초, 신내 등 서울을 중심으로 보금자리주택 및 국민임대주택 입주가 진행되고, 인천송도, 위례, 김포, 고양 등 수도권 신도시 택지개발 지구에서도 대규모 입주가 예정돼 있다.
지방은 부산, 청주, 천안, 양산 등 택지개발지구, 세종시, 전북, 경남, 경북 등 혁신도시 등에서 대단지 입주가 예정된 것으로 조사됐다.
월별 물량을 살펴보면 10월 2만1968가구, 11월 2만5283가구, 12월 3만4000가구 등이다.
주택 규모별로는 전용면적 60㎡ 이하가 2만8149가구, 60~85㎡ 4만848가구, 85㎡ 초과 1만2258가구 등 85㎡ 이하 중소형 주택이 전체의 84.9%를 차지했다.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입주예정 아파트 현황. 자료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10~12월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 물량이 총 8만1255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3만6449가구(서울 9609가구), 지방은 4만4806가구가 입주한다.
수도권의 경우 강남, 서초, 신내 등 서울을 중심으로 보금자리주택 및 국민임대주택 입주가 진행되고, 인천송도, 위례, 김포, 고양 등 수도권 신도시 택지개발 지구에서도 대규모 입주가 예정돼 있다.
지방은 부산, 청주, 천안, 양산 등 택지개발지구, 세종시, 전북, 경남, 경북 등 혁신도시 등에서 대단지 입주가 예정된 것으로 조사됐다.
월별 물량을 살펴보면 10월 2만1968가구, 11월 2만5283가구, 12월 3만4000가구 등이다.
주택 규모별로는 전용면적 60㎡ 이하가 2만8149가구, 60~85㎡ 4만848가구, 85㎡ 초과 1만2258가구 등 85㎡ 이하 중소형 주택이 전체의 84.9%를 차지했다.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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