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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 얼굴을 비치는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가수들이 총 집합해 심사위원 석에서 선배 가수로서 냉철하게 'WIN' 멤버들을 평가하는 모습이 1%의 시청률을 넘기며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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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방송을 통해 본격적인 대결을 앞두고 A팀(송민호, 김진우, 이승훈, 남태현, 강승윤)과 B팀( B.I,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의 멤버들은 처음으로 서보는 무대에 대한 호기심과 함께 긴장감이 감돌았고, 무대 위 동선 체크와 드라이 리허설을 시작하며 상대 팀을 탐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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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B팀 멤버들은 "멘토링 이후 자연스럽게 무대에서 즐기는 모습이 보였다", "긴장되지만 걱정보다 기대된다", "그 동안의 무대들은 에피타이저라고 생각해 달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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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WIN'은 매주 금 오후 10시 Mnet과 오후 11시 20분 tvN을 통해 연속 방송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17일(화)부터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와 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 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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