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해 굴욕을 당했다.
Advertisement
장 아나운서는 22일 방송한 '도전 1000곡'에서 동기 조정식 아나운서와 짝을 이뤄 노래대결을 펼쳤다. 이날 장 아나운서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노노노'와 SES의 '달리기'를 골라 기대를 높였다. 하지만 노래가 시작되자 기대 이하의 실력을 보였고 MC 장윤정은 장 아나운서에게 "노래 정말 못한다"는 '돌직구 발언'을 했다. 이에 장 아나운서는 "회식 자리에서는 잘 부른다. 가사 신경 쓰느라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것 같다"고 변명했다. 또 MC 이휘재는 "신은 공평하다. 기본적으로 못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숙명여대 홍보모델 출신이라고 밝힌 장 아나운서는 "우리 학교 홍보모델 출신 중에 SBS 아나운서 선배님이 많다. 윤현진 아나운서 정미선 아나운서가 있다"고 전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 -
‘남편 200억 의혹’ 임성언, 침묵 끝 전한 한마디 “잘 지내요”…의미심장 메시지 -
"뼈밖에 안 남았네" 혜리, 초밀착 튜브톱에 드러난 '뼈말라흉곽 라인' -
태민·이승기 이어 비비지도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참담한 심정" [전문] -
태민·이승기 줄 이탈 속,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엔터사 압수수색 -
김신영, 요요 고백 무색한 '한 줌 체구'…전현무 옆에 서니 '압도적 홀쭉'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