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시즌을 마친 뒤 FA가 되는 영이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는 것이 핵심. 하지만 본인은 이 사실을 부인했다. 22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올시즌 이후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현재 우리팀을 위한 일에 집중하고 있다. 승리가 최우선 과제일 뿐이다. 승리라는 이름 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뿐, 그 밖의 일들은 나의 현재 레이다에는 없다"며 선을 그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고령의 나이와 주전에서 밀려난 탓에 슬금슬금 은퇴설이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 하지만 본인의 생각은 다르다. 다저스 행은 분명 자신의 '선택'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실제 트레이드 거부권이 있었음에도 트레이드를 기꺼이 받아들인 이유는 포스트시즌 활약에 대한 욕구 때문이었다.
Advertisement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