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자이언츠가 2년 연속으로 센트럴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요미우리는 22일 2위 한신 타이거즈가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 고시엔구장에서 벌어진 야쿠르트 스왈로스전에서 6대7로 패하면서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요미우리는 1950년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 양대리그가 출범한 이후 35번째로 리그 정상을 밟았다.
하라 다쓰노리 감독은 사령탑으로서 6번째 리그 우승을 맛봤다.
재팬시리즈는 10월 26일 열릴 예정. 리그 2~3위가 치르는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스트 스테이지는 10월 12일, 파이널 스테이즈는 16일 열린다.
Advertisement
하라 다쓰노리 감독은 사령탑으로서 6번째 리그 우승을 맛봤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 성적 안 좋으면 내 탓" -
김나영, 재혼 진짜 잘했네...♥마이큐, 두 아들에 지극정성 '아빠의 주말'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주민센터, '지각無 100% 출근율'의 비밀→대신 출근 체크였다…'안면인식 시스템'있는데 가능하다고?(하나열) -
9개월 된 의붓子 살해 흉악범, 교도소 면회실서 낯 뜨거운 애정 행각 '충격' "막장 끝판왕" -
"벌써 전역했다고?"…'김구라子' MC그리, 해병대 전역현장 공개→적응하기까지 우여곡절 비하인드 大방출(미우새) -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연애스토리 공개…"환감잔치 전에 다른 잔치도할 것 같다"(살림남)[SC리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2."태극마크 버릴 수밖에 없었다" 귀화, 마침내 털어놓은 '진심'! 中 린샤오쥔→헝가리 김민석…대한민국보다 '얼음' 더 사랑
- 3.'도전자' 고우석, 올해 첫 등판서 만루포+3점포 '최악' 난타…"야구에 인생 걸었다" 했는데 → WBC 대표팀도 먹구름 [SC포커스]
- 4.[속보] 미쳤다! 손흥민, 메시 앞에서 리그 1호 도움 폭발...LA FC, 인터 마이애미에 1-0 앞서 (전반 진행)
- 5.'1636억 亞 1위 잭팟'의 발판, 美 이제 이 선수 주목한다…"국제유망주 1위, 122m 이상 장타 당황시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