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이 여성들의 패션과 보온을 책임질 타이츠 신제품 20여 종을 출시했다.
올 가을 타이츠는 패턴이 큼지막하고 눈에 띄게 화려했던 지난해와 달리 규칙적인 패턴을 이루면서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색상 또한 계절적 특성에 맞게 한층 어둡게 톤다운된 색상이 주를 이룬다. 그 중에서도 차분한 분위기의 다크그린이나 로얄블루 등 푸른 톤의 색상이 예년에 비해 좀 더 다양해졌다.
두께도 피부가 살짝 비칠 정도의 두께인 30D(데니어)부터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 일교차가 큰 가을부터 추운 겨울까지 날씨에 따른 선택의 폭이 넓다. 사이즈도 다양하다. 일반 체형보다 큰 여성들에게 알맞은 XXL 사이즈는 물론, 그 이상의 체형까지 커버할 수 있는 XXXL 사이즈도 나와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