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화보, 란제리-망사 '파격'
배우 김성령이 화보를 통해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몸매를 과시했다.
김성령은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 한 화보 촬영에서 '위험한 사랑에 빠진 여인'의 애절한 감정을 담아 한편의 영화같은 패션 화보를 연출했다.
특히 블랙 란제리 상의만 입고 코트를 걸친 모습이나 속옷 없이 가슴 라인이 모두 망사로 이뤄진 정장룩을 입고 쇼파에 앉아있는 모습, 어린 남자와 포옹하고 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모습 등 모든 컷이 파격적이고 섹슈얼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드라마 '야왕' 이후 잇단 작품활동과 MC, CF 촬영 등 다양한 활동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는 김성령은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드라마 '상속자들', 영화 '포인트 블랭크'와 '역린'까지 동시에 세 작품 촬영에 들어가게 돼 사극부터 액션물까지 너무 다른 캐릭터를 오가는게 쉽지 않지만 즐겁고 신나게 일하는 것 보다 중요한건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김성령은 "우리 아들들은 '제발 집에서도 TV에서처럼 예쁘고 꾸미고 있어달라'고 애원하는데 그건 참 쉽지 않다"며 여느 학부형 같은 엄마의 일상을 드러내기도 ?다.
김성령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령 화보 공개에 네티즌들은 "김성령 화보, 진정 여신", "김성령 화보, 완벽한 몸매", "김성령 화보, 란제리룩 가슴 망사룩 진짜 대단하다", "김성령 화보, 감탄만 나온다", "김성령 화보, 진짜 어린 남자와도 잘어울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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