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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측 "눈 부상 통원치료 예정…이번주 촬영장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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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극 '불의 여신 정이' 촬영 중 눈 부위를 다친 문근영이 이번 주 중에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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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23일 "문근영이 오늘 오전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는데 다행히도 상처를 꿰매지 않아도 된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하지만 아직 눈가에 멍과 붓기가 남아 있어서 통원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문근영은 지난 18일 '불의 여신 정이' 촬영 중 촬영 장비가 얼굴로 떨어지는 사고로 눈 주위에 부상을 당했다.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응급처치를 받고 촬영장에 복귀했지만 상처 부위가 부어올라 촬영을 진행하지 못했고 22일 예정됐던 세트 촬영도 취소됐다. 결국 23일과 24일 방송분은 하이라이트를 편집한 스페셜편이 대체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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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은 이번 주에 촬영장에 복귀한다는 계획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다음주 방송에 차질을 빚지 않기 위해서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지만 당분간 통원치료를 병행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32부작인 '불의 여신 정이'는 현재 8회분을 남겨둔 상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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