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종합건설이 천안 불당에서 선보인 '천안 불당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가 쾌적한 호수생활과 산과 공원 프리미엄, 그리고 도심의 편리한 인프라를 두루 갖춘 오피스텔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부동산 시장 양극화로 인해 입지여건 등이 우수한 곳에만 수요가 몰리는 상황이어서 알짜 주거지의 조건을 두루 갖춘 '천안 불당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천안 불당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는 불당지구 호수공원 바로 앞에 위치해 편리한 호수인근 생활과 시원한 조망(일부 실)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인근 부엉공원에는 황톳길과 산책로, 분수, 쉼터, 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졌고 지산공원은 여가시간에 가족과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이 마련돼 호수(물)와 산(공원) 등이 어우러진 그린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천안 불당지구는 편리한 교통과 도심권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졌다. '천안 불당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는 KTX 천안아산역을 도보(약 5분)로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전철1호선(장항선) 아산역 등도 인접해 있다. 또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CGV천안 펜타포트 등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천안 불당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42층 10개동, 총 1,416실로 구성됐으며 실수요층이 선호하는 면적으로 구성됐다.
분양관계자는 "천안 불당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는 호수공원의 쾌적한 웰빙 생활과 인근 지산공원과 부엉공원의 그린 프리미엄을 두루 갖췄다. 또한 불당지구는 KTX와 백화점, 각종 편의시설
등 서울 도심 못지않은 인프라가 갖춰져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특히 알짜 부동산의 첫 번째 조건인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입주민 특화 시설도 눈 여겨 볼만하다. "입주민을 위한 도서관과 보육시설, 휘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마련될 예정으로 대단지 커뮤니티 시설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하다"고 설명했다.
우수한 미래가치와 주거환경이 장점으로 부각되면서 현재 사업장 분위기도 좋은 편이다. 특히 견본주택 오픈 첫 주말 3일간 2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높은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8.28 전월세 대책'도 오피스텔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정책에 따라 앞으로는 주거용 오피스텔 구입 시에도 국민주택기금 근로자ㆍ서민 주택구입자금 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 대상 단지 적용 기준은 3억 원 이하에서 6억 원 이하로 확대됐고, 대출한도가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증액됐다. 또 소득요건이 부부합산 연소득 4,500만원에서 6,000만원(′13년 한시)으로 상향 조정됐으며, 대출 금리는 기존 연 4% 수준에서 2.8~3.6%로 인하돼 결과적으로 오피스텔 수요자들의 자금부담이 완화됐다.
'천안 불당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롯데마트(성정점) 인근에 위치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