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좌완투수 와다 스요시(32)의 메이저리그 첫 등판이 성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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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은 볼티모어 구단 홈페이지를 인용해 와다가 30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 등판할 가능성이 높다고 24일 보도했다. 구단 사이트는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이 사라질 경우 그동안 뛰지 못했던 투수를 불러올려 테스트 차원에서 던지게 할 예정이며, 와다를 거론했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 속한 볼티모어는 5개 팀 중에서 4위에 머물고 있으며, 와일드카드 순위도 6위에 처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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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간판 투수로 활약했던 와다는 2011년 12월 볼티모어와 2년 간 815만달러에 계약했다. 3년째는 연봉 500만달러로 구단이 옵션을 갖는 조건이었다.
와다는 지난해 스프링캠프 때 왼쪽 팔꿈치 통증이 나타나 마이너리그에서 시즌 개막을 맞았다. 지난해 5월 왼쪽 팔꿈치 인대접합수술을 받은 그는 올해 6월 중순까지 1년 넘게 부상자 명단(DL)에 올라 있었다. 부상 복귀후 볼티모어 산하 트리플 A에서 선반등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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