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사회적 영향력이 커진 요즘 여성들의 창업이 괄목할 성장을 하고 있다. 이는 창업이 더 이상 남성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란 사실을 명확히 보여준다.
여성의 섬세함과 감성이 있는 경쟁력으로 자리 매김하여, 창업 시장에서도 여성 창업이 한층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여성 창업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 소자본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이다.
프랜차이즈 카페는 특별한 경험이나 기술을 습득하지 않은 예비 창업주에게 이론교육과 실무교육 등 매장운영에 관한 모든 노하우를 지원받는다. 뿐만 아니라, 점포 오픈에 필요한 상권분석과 위치선정, 인허가와 매장 인테리어 시공, 원부재료의 안정적 공급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유선종 커피마마 (http://www.coffeemama.co.kr) 본부장은 "프랜차이즈로 커피전문점을 창업하는 것은 남들보다 유리한 위치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더불어 여성의 섬세함과 감성이 대해져 성공적인 창업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여성 창업자가 관심을 갖는 창업 중 하나는 커피숍이다. 그러나 기계/기물의 유지보수 등 여성 창업점주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반대로 커피마마 창업주의 과반 수 이상은 여성이 차지하고 있어 관심을 받고 있는데, 여성이 다루기 어려운 카페용 기계/기물의 유지, 보수 등 본사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해 줌으로 카페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해주고 있어 창업주들의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다. 여성창업의 중심인 소자본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은 여성창업 부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스포츠조선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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