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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붐에 따라 유명세를 타면서 '자기야' 등 예능 프로그램에 자주 얼굴을 비쳤고, 지난 6월엔 MBC '무한도전-무한상사' 편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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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의 장기인 제품 홍보 실력을 발휘해 정리 해고된 정준하가 자립할 수 있도록 충실히 도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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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지난해 12월 유해 성분인 스테로이드가 검출돼 판매 금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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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마리오 바데스쿠'의 테로이드 성분은 피부 파괴나 모낭충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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