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이만수 감독 "내일 경기 준비 잘 하겠다"

by
24일 인천문학구장에서 프로야구 SK와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SK 이만수 감독이 6회 마운드에 올라 투수를 교체하고 있다.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3.9.24
Advertisement
"내일 경기 준비 잘 하겠다."

Advertisement
SK 와이번스가 맹추격했지만 삼성 라이온즈의 연승을 저지하지 못했다.

SK가 24일 인천 삼성전에서 4대6으로 졌다. 선발 여건욱이 5이닝 5실점하면서 패전 투수가 됐다. 김강민이 연타석 솔로 홈런으로 2타점, 정상호가 2타점을 올렸다. 하지만 타선의 집중력에서 삼성이 앞섰다. 선두 삼성은 파죽의 7연승을 달렸다. SK는 6위를 유지했다.

Advertisement
SK는 25일에도 삼성과 인천 문학구장에서 맞붙는다. SK는 윤희상, 삼성은 밴덴헐크를 선발 예고했다.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