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네이마르의 팀 기여도는 과연 어느 정도일까.
Advertisement
네이마르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5경기 동안 득점을 올리지 못하면서 설왕설래가 오가고 있다. 그러나 드러나지 않는 팀 기여도는 상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24일(한국시각) '네이마르는 7개의 파울을 얻어내는데 그친 메시의 3배가 넘는 23개의 파울을 얻어냈다'고 전했다. 네이마르는 메시 뿐만 아니라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페드로(이상 7개)보다도 많은 파울을 얻어내면서 바르셀로나 팀 공격을 이끄는 역할을 했다. 화려한 발재간과 빠른 발을 활용한 드리블의 위력이 잘 드러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득점 외의 기록도 괜찮은 편이다. 네이마르는 최근 4경기 연속 도움을 기록하면서 도우미의 역할도 뛰어남을 입증했다. 말하자면 바르셀로나의 '언성 히어로'인 셈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