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KPGA투어 제29회 신한동해오픈에서 배상문의 언더파 가능성을 예상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6일 잭니클라우스GC에서 열리는 '제29회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39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60.45%가 5번 선수로 지정된 배상문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두 번째로 높은 언더파 지지율을 보인 선수는 2번 강경남(55.95%)로 나타났고, 뒤를 이어 류현우(1번)가 52.57%로 3순위를 차지했다.
반면, 3번 선수로 지정된 김형성(48.63%)을 비롯해, 4번 김비오(49.79%), 6번 홍순상(44.00%)은 모두 언더파 확률이 절반을 넘지 못했고, 7번 선수로 선정된 이상희는 42.44%로 7명의 선수 중에 가장 저조한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7명 모두 1~2언더파가 1순위를 차지했다. 투표율을 살펴보면, 배상문이 31.45%로 가장 높았고, 강경남(30.07%), 류현우(29.53%)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39회차는 25일 밤 9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48세' 김사랑, 무보정 몸매 유지 비결 "싹 다 벗고 매일 몸무게 잰다"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