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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원조 '신스틸러' 신구의 반전 매력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신구는 속도위반을 고백했다. "내가 5월에 식을 올렸는데 아들 생일이 7월 4일 이다. 두 달 만에 세상에 나온 거다"라며 쑥스럽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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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구는 지난 방송에서 속도위반 사실에 대해 고백한 바 있다. "6년 연애에도 결혼 약속이 없어 아내가 미국으로 떠났다. 계속 편지를 보내 아내의 마음을 돌렸다. 연애하며 정이 들었는데 결혼 얘기가 없자 아내가 서운했나보더라. 미국에 있는 언니에게로 훌쩍 떠나버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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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의 속도위반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구 속도위반, 너무 늦은 고백인가요", "신구 속도위반, 6년 연애라면 속도위반 할 수도", "신구 속도위반 원조, 의외의 로맨티스트", "신구 속도위반, 잘못은 아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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