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노잉' 등으로 알려진 호주 출신 여배우 로즈 번(34)이 섹시 청순미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로즈 번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5회 '에미상' 시상식에 캘빈클라인의 연분홍 컬러 실크 홀터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그녀는 타이트한 롱드레스로 탄력있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다.
Advertisement
또한 '보드워크 엠파이어(Boardwalk Empire)'로 드라마 남우조연상, '너스 재키(Nurse Jackie)'로 코미디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배우 바비 카나베일(43)은 2013 가을 캘빈클라인 컬렉션의 블랙 수트를 입고 레드카펫을 밝혔다. 매트한 질감의 소재가 사용된 원버튼의 블랙 턱시도를 입은 그는 화이트 드레스 셔츠와 블랙 타이를 매치해 깔끔한 룩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한편, 1948년부터 시작 된 에미상 시상식은 미국 방송계 최대의 행사로 'TV 아카데미 어워드'로 알려져 있다.
Advertisement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 '브레이킹 배드'가 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고, 남우주연상은 '뉴스룸'의 제프 다니엘스, 여우주연상은 '홈랜드'의 클레어 데인즈가 차지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