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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기적의 크림'이라 불리는 이 크림은 작년 6월부터 미국에서 수입했으며, 한 대기업 TV 홈쇼핑에서 소개되어지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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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을 판매할 당시 정윤정은 "저를 믿고 쓰세요. 밤마다 듬뿍듬뿍 바르고 자면 아침에 대박예요"라며 "저도 매일 쓸 뿐 아니라 제품이 좋아서 아들에게도 발라준다"며 자신의 이름을 내세워 제품팔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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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비자들은 홈쇼핑에 대한 소송과 함께 쇼호스트 정윤정에 크게 분노하며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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