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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질듯한 몸매...잉그리드 버그만의 외손녀 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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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모델 엘레트라 비더만(30)이 우월한 유전자를 뽐냈다.

23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엘레트라 비더만이 영국 명품 언더웨어 '아장프로보카퇴르'의 신제품 모델로 최근 CF 촬영을 마쳤다.

영상속 비더만은 만화영화에서나 본 듯한 노출이 심한 언더웨어를 입고 촬영했다. 마치 스파이더맨 복장을 속옷으로 바꿔놓은 듯한 스타일이다.

또한 군살없는 몸매와 쭉뻗은 각선미를 뽐내며 영화 '카사블랑카'의 주연이었던 외할머니 잉그리드 버그만의 우월 유전자를 과시했다.

촬영뒤 그녀는 "상당히 자극적이고 도발적인 경험이었다"며 "다른 출연진과 스태프들과 어울려 즐겁게 일을 마쳤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출처=아장프로보카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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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아장프로보카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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