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에게 홈런 2방이면 충분했다.'
Advertisement
미국 현지 언론도 류현진의 호투를 극찬했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각) AT&T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경기에서 7이닝 1실점 역투로 팀의 2대1 승리를 이끌며 시즌 14승째를 따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의 다저스 담당 기자인 켄 거닉은 경기 후 '류현진과 다저스에게는 2개의 홈런이면 충분했다'는 제목으로 경기 내용을 보도했다. 솔로 홈런 2개 만이 터졌지만, 2점이면 류현진에게는 충분했다는 뜻. 결국, 류현진의 호투를 부각시키는 내용의 기사였다.
Advertisement
거닉 기자는 '류현진이 샌프란시스코 선발 맷 케인을 압도했다'고 평가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 -
‘남편 200억 의혹’ 임성언, 침묵 끝 전한 한마디 “잘 지내요”…의미심장 메시지 -
"뼈밖에 안 남았네" 혜리, 초밀착 튜브톱에 드러난 '뼈말라흉곽 라인' -
태민·이승기 이어 비비지도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참담한 심정" [전문] -
태민·이승기 줄 이탈 속,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엔터사 압수수색 -
김신영, 요요 고백 무색한 '한 줌 체구'…전현무 옆에 서니 '압도적 홀쭉'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