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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의 별세 소식에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와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그의 문학을 사랑한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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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팬은 "천재성이 번뜩이는 작품들을 많이 쓰셨는데 아직 더 활동할 수 있는 나이인데 너무도 안타깝습니다"라고 애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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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인호는 서울고등학교 2학년 재학 시절인 1963년 단편 '벽구멍으로'로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가작 입선하여 문단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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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별들의 고향', '고래사냥', '깊고 푸른 밤', '겨울나그네' 등을 잇달아 펴내며 문단의 거목으로 성장했으며 다수가 영화화돼 대중성도 함께 인정받았다.
올해엔 등단 50주년을 맞은 고인은 지난 2월 문학 인생 50년을 정리한 산문집 '최인호의 인생'을 출간하기도 했다.
고인의 빈소는 그동안 치료를 받아왔던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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