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구한 개'
파도 앞에서 아기를 구한 개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들은 지난 23일(현지시각) 파도와 맞서 아기를 구한 개의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개는 터키 남서부 카바크 코유 해변에서 아기와 함께 놀고 있었다.
걸음마를 채 떼지 못한 이 아기는 엄마가 한눈을 판 사이에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를 향해 기어갔다. 이 사실을 알아차린 개는 아기 앞으로 달려가 크게 짖기 시작했다.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아기의 엄마는 아기를 번쩍 들어 안았고, 개는 아기가 안전해진 것을 보고는 꼬리를 흔들며 다행이라는 몸짓을 보였다.
위험한 상황에서 아기를 구한 개의 용감함에 보는 이들은 크게 감탄했다.
'아기 구한 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기 구한 개, 정말 대단하다", "아기 구한 개, 사람보다 낫다", "아기 구한 개, 용기에 박수를 주고 싶다", "아기 구한 개, 정말 감동적이다", "아기 구한 개, 정말 똑똑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