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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훈 작곡가의 '쉘 위 댄스(Shall We Dance)'는 영국의 빈티지한 느낌의 사운드와 가슴 뭉클하고 따뜻한 감성을 멜로디로 표현한 곡으로, 담백한 박세영의 보이스에 피쳐링으로 참여한 인디밴드 스탠딩에그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더해져 잔잔하면서도 긴 여운을 남기는 음악이다. 작사가 오예리와 레인보우브릿지 소속 프로듀서인 마리오가 함께 쓴 노랫말은 우리의 일상을 채워주고 밝혀주는 음악에 대한 찬가로 이 곡 역시 리스너들에게 위로가 되는 음악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으며, 뮤직비디오는 어반스튜디오의 홍진 대표가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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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인보우브릿지에서 새롭게 런칭하는 '더 레인보우브릿지 프로젝트(The Rainbowbridge Project)'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능 있는 가창자와 김도훈, 황성진, 마리오 등 레인보우브릿지 소속 프로듀서간의 다양한 음악적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지속적으로 대중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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