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뮤직뱅크'에서 MC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배우 박세영이 26일 정오 디지털 싱글 '쉘 위 댄스(Shall We Dance)' 음원을 공개한다.
'더 레인보우브릿지 프로젝트(The Rainbowbridge Project)'의 첫 번째 주인공인 S.A.L.T.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기자 박세영은 '쉘 위 댄스(Shall We Dance)'를 통해 인디밴드 스탠딩에그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최민훈 작곡가의 '쉘 위 댄스(Shall We Dance)'는 영국의 빈티지한 느낌의 사운드와 가슴 뭉클하고 따뜻한 감성을 멜로디로 표현한 곡으로, 담백한 박세영의 보이스에 피쳐링으로 참여한 인디밴드 스탠딩에그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더해져 잔잔하면서도 긴 여운을 남기는 음악이다. 작사가 오예리와 레인보우브릿지 소속 프로듀서인 마리오가 함께 쓴 노랫말은 우리의 일상을 채워주고 밝혀주는 음악에 대한 찬가로 이 곡 역시 리스너들에게 위로가 되는 음악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으며, 뮤직비디오는 어반스튜디오의 홍진 대표가 연출했다.
레인보우브릿지 김진우 대표는 "박세영의 '쉘 위 댄스(Shall We Dance)'는 갑자기 선선해진 가을 날씨 탓에 움츠러든 대중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불어넣을 것이며, 충분히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음원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레인보우브릿지에서 새롭게 런칭하는 '더 레인보우브릿지 프로젝트(The Rainbowbridge Project)'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능 있는 가창자와 김도훈, 황성진, 마리오 등 레인보우브릿지 소속 프로듀서간의 다양한 음악적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지속적으로 대중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