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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기본적인 교통수단'을 찾는 소비자들에게는 특징은 없지만 합리적 브랜드로 자리 잡았으며 초기에 고급차 이미지를 심으려 했지만 퍼포먼스와 품질에서 경쟁력이 없었다고 오토뉴스는 보도했다. 하지만 기아차는 기존의 혼다-토요타- 포드 자동차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눈길 끄는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장비를 갖추는 등 라인업을 대대적으로 수정했고 결국 2007년 1.9%에서 지난해 3.8%로 시장 점유율이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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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기아차 임원들은 딜러들에게 내년 K900의 판매량을 5000대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아차로서는 많은 판매량은 아니다. 켈리 블루 북의 상임 애널리스트인 알렉 두티에레즈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6만달러짜리 기아차는 기아차를 잘 모르는 소비자들에게는 당혹스러운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4만달러에 이미 판매되고 있는 카덴자(K7)와의 가격 차이가 크지 않다면 폭스바겐의 실패한 파에톤보다는 덜 부정적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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