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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서울고등학교 2학년 재학 시절인 1963년 단편 '벽구멍으로'로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가작 입선하며 데뷔했으며, 1967년 단편 '견습환자'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 본격적인 문단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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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인은 지난 2008년 5월 침샘암 발병 후에도 항암지료를 받으며 2011년 소설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를 펴내는 등 작품 활동에 열의를 보여 고인의 죽음에 네티즌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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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인은 올해 등단 50주년을 맞아 지난 2월 문학 인생 50년을 정리한 산문집 '최인호의 인생'을 출간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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