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6호, 돌싱 특집에 왜 미혼녀 출연?
'짝' 여자 6호가 미혼임에도 돌싱 특집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SBS '짝' 58기는 돌싱 특집으로 꾸며져 또 다시 짝을 찾아나선 여자 출연자 6명과 남자 출연자 7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자 6호는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돌싱 특집에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자기소개 시간에 "36살 여자6호는 연세대학교 신학과에 이어 경영학 대학원을 졸업, 현재 보험금융 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 중이다"라며 "사실은 내가 미혼이다"라고 고백해 남자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여자 6호는 "내가 겪어본 바로는 직업 멀쩡한 총각들이 오히려 배려심 없고 이기적인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며 돌싱특집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그는 "오히려 아픔을 겪어보신 분들이 상대방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면에서 돌싱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나왔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남자들이 모두 내 이미지가 선뜻 다가가기 어렵다고 하더라. 바람둥이거나 너무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들만 대시를 했다. 근거없는 자신감이 있는 사람들도 있어서 실망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에 남자 1호는 여자 6호가 돌싱이라는 것에 대해 편견이 없는 것 같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짝' 미혼 여자 6호를 두고 네티즌들은 "'짝' 여자 6호, 미혼인데도 돌싱 특집에 출연하다니", "'짝' 여자 6호, 미모도 직업도 괜찮은 듯", "'짝' 여자 6호, 무슨 아픈 사연이 있는걸까", "'짝' 여자 6호, 남자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1.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2.[오피셜]'미성년 딸 폭행 체포' 아베 감독 전격 사퇴 "폐 끼쳤다"…巨人, 초유의 대행 체제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 5.[MLB리뷰]안정적 수비+동점 득점, 이것이 김혜성 생존 이유…다저스, 콜로라도에 5:3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