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트위터 등 글로벌 플랫폼에 대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SM은 지난 25일 오후 3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YouTube Pulse 행사에서 SMTOWN 유튜브 공식 채널로 구독자 100만명을 넘는 채널에게 수여하는 'YouTube Partner Gold Play' 상을 수상했다.
SM은 전 세계 팬들이 소속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보다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2009년 6월 한국 엔터테인먼트 기업 최초로 유튜브 공식 채널을 오픈했다. 현재 구독자수 359만명을 돌파하며 한국 기업 유튜브 채널 사상 최다 구독자수를 기록하고 있어, SM의 글로벌한 위상과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또한 SM의 공식 트위터 SMTOWN GLOBAL(twitter.com/smtownglobal) 역시 오픈 10개월 만인 지난달, 한국 기업 및 브랜드 트위터 사상 처음으로 팔로워 100만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해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지난해 10월 23일 개설된 SMTOWN GLOBAL 트위터는 글로벌 팬들을 대상으로 SM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운영되는 SNS 플랫폼으로, SM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 소식과 사진, 메시지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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