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pd의 새 앨범 타이틀곡 '메이드 인 이태원' 뮤직비디오가 뒤늦게 공개돼 화제이다.
최근 공개된 조pd의 '메이드 인 이태원' 뮤직비디오에 추성훈을 비롯한 매드 클라운, 성수진, 저스틴 데이비스 등이 출연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메이드 인 이태원' 뮤직비디오는 새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의 준비과정과 현장을 생생하게 담은 것으로, 추성훈을 비롯하여 주얼리 디자이너 저스틴 데이비스, K-POP스타 출신 성수진, 매드클라운, 딥플로우 등 후배 힙합크루들이 쇼케이스 현장에 대거 등장해 조pd의 컴백을 축하하며 자연스럽게 어울려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연예인, 패션디지이너, 음반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셀러브리티들이 모습을 드러내며 조pd의 화려한 인맥이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로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뮤직비디오 속의 조pd 역시 직접 초대한 셀러브리티들과 함께 어우러져 공연하는 모습이 그 어느 때 보다 편안한 모습으로, 녹슬지 않은 카리스마 넘치는 랩 실력을 과시하며 힙합 1세대다운 완벽한 래퍼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뒤늦게 공개된 뮤직비디오 기다린 만큼 화려하고 좋다" "조pd 반전인맥.. 짱!!" "랩 실력은 여전하네요." "발매일에 뮤비 없어서 실망했는데, 늦었지만 너무 좋습니다." 등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타이틀 곡인 '메이드 인 이태원'은 빠르고 강렬한 리듬과 화려한 멜로디의 부기 펑크 느낌과 경쾌한 리듬감의 디스코 느낌을 두루 갖춘 곡으로, 조pd의 화려한 랩 실력에 뮤지션 진보(Jinbo)의 보컬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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