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최자 열애설'
에프엑스 설리(20)가 다이나믹 듀오 최자(34)와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1일 방송된 MBC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는 에프엑스 멤버들이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이날 멤버들은 '최대한 구체적인 이상형을 알려달라'는 요청에 자세하게 답했다. 특히 그중 설리의 이상형 발언은 최자와의 열애설이 불거지며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설리는 이상형에 대해 "듬직하고 애교가 많지 않고 내 말 다 들어주고 늘 같은 곳에 있어주고 머리는 생머리, 단정한 옷차림, 큰 손발, 향기로운 남자, 섹시하고 당당하며 오픈 마인드의 남자"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DJ 신동은 "아빠 아니냐. 아빠 같은 남자 좋아하냐"고 질문해 멤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설리는 "그런 것 같다. 다 받아주는 남자가 좋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설리가 말한 이상형이 14세 연상 최자와 비슷하다는 점을 꼬집으며 "두 사람이 이때도 사귀고 있었던 게 아니냐", "설리가 최자를 의식하고 말한 것 같다", "설리 최자 열애 진짜같다" 등의 의견을 내놨다.
한편 26일 한 매체는 설리와 최자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지난 25일 서울 성동구 소재 서울숲 인근을 찾은 설리와 최자가 편안한 차림으로 주택가를 거닐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에대해 설리 소속사 SM 측 관계자는 "설리가 친오빠처럼 최자를 따른다.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일 뿐 사귀는 건 아니다. 워낙 두 사람이 친한 사이라 평소에도 자주 만난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