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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는 다음 주 입국하는 파틸로의 몸 상태 등에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파틸로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 게임당 평균 18.3득점에 7.6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팀의 4강 플레이오프를 이끌었다. 특히 올스타전에서는 덩크슛 콘테스트 1위를 차지했고 MVP에도 선정되는 등 화려한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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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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