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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한 매체는 "A씨가 오늘 오후 2시께 백윤식과 관련된 충격적인 내용을 발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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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한 백윤식과 A씨는 지난 13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배우와 기자의 만남이라는 것만으로도 관심이 쏠렸지만, 두 사람이 30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당당하게 교제한다는 것에 많은 이들은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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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불과 14일 만에 A씨가 "백윤식의 좋지 않은 점을 밝히려 한다"며 폭로성 기자회견을 자청한 것에 어떠한 일로 심경의 변화를 일으킨 것인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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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여친 기자회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윤식 여친 기자회견, 도대체 무슨 일이 길래?", "백윤식 여친 기자회견, 어떤 말 할지 무척 궁금하다", "백윤식 여친 기자회견, 두 사람 사이 불미스러운 일 뭐지?", "백윤식 여친 기자회견, 헤어지지 않았다면 이럴 수는 없을 것"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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