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27)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한동해 오픈 3라운드에서 선두를 지켰다.
배상문은 28일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골프장(파72·7413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뽑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로 4타를 줄였다. 이틀 연속 보기 없는 플레이를 펼친 배상문은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로 단독 선두를 지켜다. 공동 2위인 이동하(31) 장동규(25)와의 격차가 무려 6타라 최종라운드에서 우승을 확정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편, 상금랭킹 1위 류현우(32)는 중간합계 3언더파 213타로 공동 4위에 자리했고 김경태(27)는 이븐파에 그치며 공동 11위(1언더파 215타)로 3라운드를 마쳤다. '디펜딩 챔피언' 김민휘(21)는 4타를 잃고 공동 18위(1오버파 217타)로 떨어졌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