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 출신 조진수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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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 조진수는 쿨 김성수와 한 팀으로 출연했다. 그는 "과거 5명으로 활동했었다. 이후 헤어디자이너로 활동하다 지금은 경영 쪽으로 빠져있다"고 말했다. 이에 MC 이휘재는 "다시 가수로 활동할 계획이 있다고 들었다"고 했고, 조진수는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다. 오늘 이 자리에 있으니 동창회에 온 것 같다"고 답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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